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교조 서울지부 ‘평화바람 북녘기행단’ 출범

기사승인 2018.06.14  08:00:01

공유
default_news_ad2

- "북쪽 방문 신청, 교육단체 교류사업 추진"

전교조 서울지부 통일위원회가 북한 기행을 준비할 ‘평화바람 북녘기행단’을 14일 출범한다.

서울지부 통일위원회는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이 일으킨 평화 기운을 바탕으로 지부 조합원들과 함께 북쪽을 기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기행단은 다음달 21일 강화도를 시작으로 남북 접경지대의 남쪽을 먼저 방문한다. 통일위는 “당장 북쪽을 방문할 수 없으니 남쪽 접경 지역부터 방문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일위는 빠르면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북쪽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통일위는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민간단체가 교류사업을 위해 북쪽을 방문하는 것이 어느 정도 허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만간 방문을 신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교육단체 교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기행단에는 25명이 참여했다. 통일위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기행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최나영 joie@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