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의료노련 제일병원참노조에 7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18.11.08  08:00:01

공유
default_news_ad2

- 경영악화로 5개월째 임금체불 조합원 돕기 나서

   
▲ 의료노련
의료노련(위원장 이수진)이 경영악화로 5개월째 임금을 받지 못한 제일병원 조합원들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연맹은 7일 제일병원참노조(위원장 강춘호)에 조직활동을 위한 기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제일병원은 진료 축소와 경영악화로 조합원들이 생계에 곤란을 겪는 곳이다. 노조 역시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 연맹은 이달 초 대표자회의에서 제일참병원노조를 돕기 위한 모금을 제안했다. 단위노조 모금운동을 벌여 1주일 만에 700만원을 모았다.

이수진 위원장은 "어려운 노조를 위해 정성을 모아 준 단위노조에 감사하다"며 "건강한 의료노련의 참모습을 보여 줬다"고 말했다. 강춘호 위원장은 "조합원을 위해 기금을 잘 쓰겠다"며 "병원 정상화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미영 ming2@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