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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제주본부 "영리병원 허가 철회하라"

기사승인 2019.01.25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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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대대서 결의문 채택 … 원희룡 도지사 "제주형 노동정책기본계획 수립하겠다"

   
▲ 한국노총 제주본부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의장 이상철)가 국내 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허가 철회를 촉구했다.

제주본부는 24일 오전 제주 노형동 제주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정기대의원대원대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 제주본부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자 국제노동기구(ILO) 창립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시대적 과제인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주본부는 "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제주도 영리병원 허가 철회와 녹지그룹의 반노동적 임금체불 청산 같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날 정기대대에서는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축사를 했다. 원희룡 도지사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제주형 생활임금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며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설치와 제주형 노동정책기본계획 수립,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ming2@labortoday.co.kr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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