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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8.21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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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20년 8월20일자 2면 “LG전자 자회사 하이텔레서비스 수리기사의 죽음” 기사와 관련해 하이텔레서비스 관계자는 “평택 콜센터로 이동이 어렵다는 고인의 요청으로 광주에서 상담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고인의 사망에 관한 진상규명 요구에 협조를 거부한 바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 관계자는 “고인의 유족과 노조의 요청을 반영해 직장내 괴롭힘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인 생전에 직장내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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