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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자원회수시설 비정규 노동자들 18일째 파업

기사승인 2017.10.17  08:00:01

최나영 joie@labortoday.co.kr

  • 소각인 2018-08-13 16:24:09

    위탁업체를 없애고 서울시에서 관리해야합니다
    중간에서 다 해먹네요 대통령도 바뀐 마당에 이게 뭐하는짓인지
    철저히 조사해야합니다 노동자들만 불쌍합니다삭제

    • 노동자 2018-08-13 16:21:36

      현재 일하고있는 노동자입니다 최저임금 월 200 만원도 못받으면서 일은 일대로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중간 업체에서 다 해쳐먹는거고 노동자들만 불쌍합니다
      관리감독관은 철저히 조사하여 바로잡아야합니다삭제

      • 후려침 2017-11-16 10:45:30

        이때 가격을 엄청나게 후려칩니다. 심한경우 공고금액의 70%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1차 낙찰된 회사에선 어쩔수없이 서울시 심사과에서 제시한 금액대로 계약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회사들이 줄서 있기 때문이죠. 마포같은 상황이 이런 이유로 발생하는 겁니다. 근로자들도 임금인상없이 일하고, 회사도 이윤없이 운영되는 것이죠. 혹시나 모르시는분들 있으셔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결론은 서울시가 문제입니다.삭제

        • 후려침 2017-11-16 10:33:13

          일단 여러분들이 알아야될 사실이 한가지 있습니다. 서울시와 계약하는 위탁업체들은 보통 낙찰가격으로 운영하는데 그 낙찰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 최저입찰제 도입으로 나온 입찰금액의 87%정도 이하는 입찰을 못하게 되는데 여기서 대부분의 업체들은 최저입찰금액으로 등록을 합니다. 보통 공고금액의 87%정도라면 근로자들의 임금을 충분히 올려주고도 회사도 넉넉한 금액이 남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저입찰제는 87%로 계약하겠구나 생각들을 하시지만 2차로 계약심사를 하게 되는데삭제

          • 소각인 2017-10-19 15:19:26

            관리감독관은 철저히 조사하여 바로잡아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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