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거리로 나선 요양보호사들] 쥐꼬리만 한 급여 주면서 처우개선비까지 삭감한다고?

기사승인 2018.01.16  08:00:01

최나영 joie@labortoday.co.kr

  • 정숙 2018-01-19 15:32:00

    관계 기관장님들께
    쎈터 원장님보다 요야보호사 숫자가 작나요..노동의 댓가가 부족하나요.. 인권의 보장권이 없나요?
    요양보호사들의 처후가 우선이 되야만이 복지국가로서 명분이 서지 않을까요?복지를 위해서 고생하신분들이자부심을 갖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서비스 할수있는 기반을 구축해 주시기 바람니다삭제

    • 오경자 2018-01-16 17:13:39

      어려운 환경에서 어럽고 힘든일도 묵묵히 일하는 힘없는 우리에게 근무시간은 더 늘리고(휴게시간낮3시간 저녁5시간)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우리에게 최저임금인상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 처우개선비까지 지급안하면 실지급액은 달라진것이 없습니다 힘없는 나이든 여성들이라고 이런대우를 해야합니까?삭제

      • 최복순 2018-01-16 17:02:59

        공감합니다
        자기들 부모도 모시기싫어 말이좋아 요양원에 모시는거죠 아무도 하지 안으려는일 요보호사가 하는데 열약한 환경에서 일하는데 복지는 더 좋게 못해줄망정 주던것을 도로 빼앗는다는것이 말 이 됩니까? 공강합니다 청와대 신문고에 울립시다삭제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