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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개선비 폐지, 요양보호사에게 등 돌린 보건복지부

기사승인 2018.01.16  08:00:01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관계자 labortoday

  • 사회복지사 2018-02-23 11:26:21

    월급을 저딴식으로 주면서 높은 서비스를 원한다??? 정책만드는 놈들도 요양보호사를 우습게 보는거지, 최저인건비다 팍팍올려라. 최소한의 근로비라도 받게삭제

    • 모나리자 2018-02-01 17:00:01

      재가방문하는 요양보호사는 더힘들어요.가까운거리라교통비도없고 식대도없고 시간에쪼들리면서 급하먼 택시도타야하고 개인차도이용하고.보호자한떼도 시달리고 수급자 기분에따라하루하루가 바늘방석같은대 최저임금 올랏다고 처우개선비안주는거는 정말일할가분이없어요.삭제

      • 요양원종사자 2018-01-20 17:25:38

        처우개선비가 없어졌다 해서 요양보호사 처우가 이전보다 나빠질거라는 말은 어불성설이구요... 작년 6월급여제공분 부터 임금비율체계가 법제화되어 강제되었습니다. 100을 받으면 시설의 경우는 100중 59.6퍼센트를 특정직업군에 나눠 지급을 해야한다는거죠... 물론 시설장 사무국장 등등 관리자급은 비해당입니다..의문으로는 조리원도 비해당 위생원도 비해당... 결론적으로 요보샘들 인건비 비율 맞추다보면 최저임금을 훌쩍 뛰어넘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처우개선비가 사라진다 해서 결코 처우가 나빠진다는게 아니라는거라는 결론이 나오지요삭제

        • 황창석 2018-01-18 20:53:40

          저도 장기요양기관의 운영자로서 보건데 현재 한국의 복지분야 종사자 모든 분들이 실질적으로 환경도 열악하고 대가도 너무 적은것이 사실임니다. 기사는 기자의 직무를 잘 수행하기위해 썼다지만 전체적 내용을 잘 숙지하신후 기사를 올리는게 맞다는거죠. 잘 아시겠지만 메스컴의 힘을 본다면 한사람의 기사가 파급하는 효과는 상상을 초월하는거죠. 정확한 비판과 질타는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지만 어설픈 기사때문에 기업체 하나 병신 만드는것 참 쉽죠! 그런차원에서 반박성 댓글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되겠죠!삭제

          • 요양원 운영자 2018-01-18 20:43:02

            2015년 기준 시설 근무자 요양보호사 급여 115만원 준 곳이 어딘가요? 세상은 넓으니 찾아보면 어딘가 한 곳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처음 듣는 이야기라 허탈해서 글 남깁니다. 요양보호사 급여가 2015년에 200만원이 넘는데 처우개선이 필요하냐고 말하면 뭐라고 하실겁니까? 200만원 받는 요양보호사가 어디있냐고 하실건가요? 이런 분들은 2015년에도 분명히 계셨습니다. 이걸 근거로 요양보호사 급여삭감을 주장하면 동의 안하실 분이 실제 사례나 있는지 의심스러운 115만원 같은 이야기를 근거로 글을 쓰시면 안되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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