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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용역업체가 근로계약서 네 차례 변경한 까닭] 최저임금 인상효과 무력화 위해 감시·단속직으로 변경?

기사승인 2018.02.05  08:00:01

이은영 ley1419@labortoday.co.kr

  • An 2019-02-10 14:06:37

    저도 공공기관에 다니는데 용역보다도 정규전환이
    싫습니다 감단직 승인받을려고 억지로 싸인!
    안하면 짤리니 어쩔수없죠 힘없는게 노동자이죠
    누가 감단법을 만들었는지 만든사람 가족들 평생
    감단직 하게 하고 싶을 뿐입니다 정규직되면 뭐하나요
    노동법이 비정규직인데삭제

    • mj 2018-02-06 10:56:59

      공공기관이 파견직 근로자 최저임금 부분을 용역업체에 일임하면서 감단직으로 변경 적용되는지도 모르고 용역계약을 체결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해당 용역업체 선정과정 중 비리가 없었는지 감사를 해야 합니다. 또한 비상식적인 계약서 서명을 종용한 현장 관리자와 해당 용역업체 사이의 이권 관계에 대해서도 밝혀서 파견직 근로자들의 처우을 개악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하고, 불법적인 일을 자행했을 경우 이에 대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고 널리 알려야 이런 일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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