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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카풀영업 규제완화 만지작, 택시 노사 “용납 못해”

기사승인 2018.08.01  08:00:01

이은영 ley1419@labortoday.co.kr

  • 서장원 2018-10-18 15:44:03

    그러니까 규제 완화해서 양아치같은 택시업계가 발등에 불 떨어지게 하자는거죠. 서비스 생산업의 환경은 결국 소비자의 욕구가 주도합니다. 소비자들은 더이상 과노동으로 피곤에 찌든 기사님들이 짜증내시며 운전하시는, 바빠서 청소도 잘 안된 차에 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욕구에 대응하는 업체가 등장하면 다른 택시업계도 그에 발맞추어 소비자와 맞닿아있는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 휴식 및 정비시간을 늘이며, 노동자의 전문성을 올리기 위해 교육에 열을 올리겠죠. 택시업계가 제자리걸음인건 꽉막힌 기사분들이 이런 생태계랄 이해하지 못해서입니다.삭제

    • 김명환 2018-08-05 11:36:39

      대한민국에택시노동자는국민이아닌가?
      옛날캐캐먹은법으로사지을묶어놓고
      개인택시법인택시차별하고최저임금과주52시간
      적용도안되는현실에쉬지못하고일하는노동자를
      위한법제도개선이우선이라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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