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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카풀 반대 택시노동자 두 번째 분신 사망] “얼마나 더 죽어야 하고, 죽이려 하나”

기사승인 2019.01.11  08:00:02

이은영 ley1419@labortoday.co.kr

  • 양치기택시 2019-01-13 21:56:13

    택시요금 올릴때마다 내세웠던 친절한 택시 그거 다 뻥이었잖아...
    그러니 이젠 시민들이 택시업계의 말은 콩으로 메주쑨다해도 안 믿는거지...삭제

    • 시윤 2019-01-13 18:42:21
    • 그게 진짜 답이라고 내세워? 2019-01-11 21:36:09

      나라를 잃었냐? 온국민이 그걸로 고통 받았냐?그만하다면 온국민이 일어설거다. 어떤 시대인대 병신처럼 가만있겠냐싶다. 스스로 생명을 던지신 분이 내 아버지나 가족이라도 더욱 용납이 안된다. 남겨진 사람들이 그 고통 떠안아야할 만큼 중요했냐고. 당신 목숨의 값어치가 그 정도였냐고!? 스스로의 목숨을 던질만큼이었냐고 되묻고 싶다. 자살하신분들 앞세워 플랭카드 걸고있는 당신들이 더 저주 스럽다. 더 얼마나 죽어야 하냐고? 그런말하고있는 당신은 죽을만큼의 각오가 있어서 하는 말인가?삭제

      • 가도리 2019-01-11 20:36:13

        어처구니~
        인간들같지도 않는것들이 대모하면~국민들 불편함은~
        도라이들 육갑삭제

        • ㅍㅇㅇ 2019-01-11 20:13:22

          카풀앱이 훨씬좋다! 택시 안탄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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