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팔다리 잘리고 감전되면서 일한 전기노동자 일자리까지 잃어

기사승인 2019.01.16  08:00:02

이은영 ley1419@labortoday.co.kr

  • 지나가다 2019-01-18 14:11:08

    이 와중에 태양광을 대체 에너지로 간주하고 정책을 추진하여 근로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데, 어떻게 노조위원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오히려 그 정책에 환장을 하나요?
    태양광은 민간자본으로 공공재를 대체할 뿐이고, 대체된 부분의 의미는 근로자의 일자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노조위원은 손해볼께 없죠. 왜? 그 자신이 태양광사업에 관여하니까.
    손해는 평범한 근로자가 짊어 지는 구조이죠.삭제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