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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영업 중 회사 재직자도 소액체당금 받는다

기사승인 2019.01.18  08:00:01

배혜정 bhj@labortoday.co.kr

  • 오타 2019-01-18 10:14:36

    오타 정정 요청드립니다.

    기존 : 도산한 사업장에서 퇴직한 체불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일반체당금 지원한도액이 내년에는 지금보다 3천만원 늘어난 2천100만원이 된다.

    변경 : 도산한 사업장에서 퇴직한 체불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일반체당금 지원한도액이 내년에는 지금보다 3백만원 늘어난 2천100만원이 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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