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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1일에 갇힌 삼성중 크레인사고 피해자들] “지옥 같은 시간을 살고 있다” 트라우마 고통 호소

기사승인 2019.02.11  08:00:01

이은영 ley1419@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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