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찾고 싶은 미래는 무엇일까

기사승인 2019.02.18  08:00:01

김형석 labortoday

  • 프랑스 2019-02-18 12:49:38

    예전에 온라인으로 자료를 쉽게 얻지 못하던 시절, 급한 일로 파리의 미테랑국립도서관을 갔는데 파업 중이라 공치고.. 도시 곳곳 너무 많고 잦은 파업들로 인해 파업이 그냥 일상처럼 느껴져서, 어딜갈때 또 파업으로 공치게 될까봐 신문을 열심히 보게되었던 기억이.. 우리나라는 파업이 너무 없어서 파업하는게 비정상으로 느껴지나봐요. 아.. 근데.. 프랑스노조에 이런 얘길 하다니..ㅠㅠ 정말 어이없었겠다.. 프랑스인들은 북한만 독재국가인줄 알았다가 촛불혁명 남한도 동급으로 생각했을걸요!ㅠㅠ 아..설마... 서울대학생들 반응얘긴 안해주셨겠죠?삭제

    • 히말라야 2019-02-18 11:56:15

      노동법 모르는 교수, 선생, 노동법 모르는 공무원, 노동법 모르는 국회의원, 노동법 모르는 사용자, 노동법 모르는 노조간부, 노동법 모르는 근로자, 노동법 모르는 기자들이 가득한 한국의 현실. 문재인 정부가 제안한 '노동존중사회'는 '노동자 최고'의 사회가 아니라 '모두가 노동법을 잘 알고 준수하는 사회'를 의미하여야 한다. 노동법은 노동자만의 법이 아니라, 직장 생활과 관련된 모든 이들, 국가경제사회와 관련된 모든 이들의 상식이 되어야만, 자본과 노동이 조화를 이루는 선진사회를 만들 수 있다. 노동법 교육 활성화가 시급하다!삭제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