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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았다 잘랐다, 비정규직 300명 버린 우정사업본부

기사승인 2019.03.14  08:00:01

최리주 labortoday

  • 우정인 2019-03-21 09:00:49

    청와대앞에서 이런건으로 규탄시위...있던데
    규탄만 있고 답은 없고 정부는 알고도 모른척? 인가?삭제

    • 사실 2019-03-20 13:23:55

      정부차원서 책임지시죠
      일자리창출..말로만 말고삭제

      • 모나미 2019-03-20 09:47:37

        우정실무원 복귀..시켜야합니다
        쪼개기계약...멈춰야합니다
        우체국 흑자분 우체국에 지원해야합니다
        적자라는 말로 젤 말단 우정원들의 눈물 그만~삭제

        • 2019-03-18 20:06:45

          우정사업본부 정말 쓰레기 같은 곳 우정사업본부돈을 누가 벌어다 주냐? 편지 등기 택배 배달하는 현장직 또는 우편물접수 분류하는 사람들이 돈 벌어서 나라에 바치는거 아니냐? 사무행정직이 머 이리 많이 필요하냐?머한다고?하는거 x도없는 사무행정직이 나가야지 너네가 잘못해서 적자난걸 왜 엄한 사람들이 나가서 매꿔야되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우본도 진짜 특검가던가 싹 갈아 엎자 답없다삭제

          • 호잇 2019-03-18 09:18:29

            딱 봐도 부당해고는아닌데 계약종료에따른 해지인데
            그넘의 문재인정부팔면 무기직시켜줄것같나요?
            다른일하면 될것을 첨부터 기간제로 왔으면 계약종료되면 담담히 받아들이면될것을 무기계약직들도 계약해지될거같으니까 기간제 앞세워서 간보는거같네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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