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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진 공공운수노조 국립공원공단희망지부장] "무기계약직 전환했지만 최저임금 기본급은 그대로"

기사승인 2019.04.16  08:00:01

제정남 jjn@labortoday.co.kr

  • 음... 2019-05-31 14:08:03

    기존 정규직과는 엄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차별이 아니라 차이입니다.
    물론 정부에서 정규직화 라는 부분을 강조하다 보니 기대가 커진 부분이 있는 것은 안타깝습니다만... 차이가 줄어든다면,,, 누가 열심히 일해서 공채 합격해서 들어가려할까요? 국민권익위에 진정하는 것도 좋지만, 현실을 냉정히 판단하고 노사가 현명하게 잘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됩니다.삭제

    • 어오 2019-05-01 12:49:48

      현장에선 일 편하게 하려고 하는 무기계약직이 태반이다.
      똑같이 돈받고 똑같이 야근하라면 안할거면서 ㅎㅎ삭제

      • 이직자 2019-04-23 21:56:41

        일반직 처우개선에 총인건비를 집중하기 때문이다. 처우가 열악하다는 이유로 오랜기간 동안 일반직 중심의 처우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욕심이 끝이 없듯이 계속해서 요구하고 조금씩 빼먹을꺼 찾아서 처우개선하니 총인건비에서 무기계약직, 기간제 인건비까지 조정할 수 밖에 없는거다. 어차피 총언건비(파이)에서 추진하는거니 일반직이 덜 욕심부리고 나누어주면 충분하다. 팩트폭력~~삭제

        • 2019-04-18 14:32:24

          자유 국가 입니다. 직업의 자유가 있는 나라 입니다. 왜 최저임금 받는 일자리에서 일하세요? 월급 더 많이 주는 직장 많습니다. 거기서 나와서 다른 일자리 잡으세요. 일자리 소개시켜 드릴까요? 해당 직무에 맞는 월급 한계라는게 있는 겁니다. 단순 반복 업무에는 당연히 많은 월급을 줄수가 없는 겁니다. 최저임금 이라는건 직무 난이도, 직무 위험도, 직무 업무량이 최저인 편한 직무라는 겁니다. 어렵고, 힘들고, 위험한 직무를 하면 당연히 최저임금 안 주죠. 월급 더 받고 싶으면, 월급을 더 많이 주는 직장으로 옮기세요.삭제

          • 뭐하니? 2019-04-17 11:37:11

            정말 한심한 정책이네요.부려멱을땐 우리라고말하고.나눠가질때는.너와나 라는.차별정책을펼치고 있으니 같은 국민을 가지고 노략잘하는것 아닌지.일은 부려야하고 댓가를치룰때는 아깝고. 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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