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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사태 해결하라" 같은 듯 다른 두 목소리

기사승인 2019.09.30  08:00:01

배혜정 bhj@labortoday.co.kr

  • 민노아웃 2019-10-01 20:47:24

    노사전문가 협의회는 결렬된게 아닙니다. 조성재 노사전문가는 협의당사자가 아닌 전문가 자문 역할입니다. 그 사람이 합의결렬을 선언할 자격이 없습니다. 협의회의 정당성은 법원에서 판결을 내렸습니다. 6명 협의당사자중 5명이 합의를 했습니다. 민노총만 반대한 것입니다. 전원이 합의 했으면 좋았겠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가 찬성하면 따라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문제가 있어서 국감에서 지적된 것처럼 언급을 하시는데 국감장에서는 여러 이슈들이 나오는 곳입니다.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삭제

    • 비우자 2019-09-30 11:42:48

      도로공사 정규직들 폭력과욕설에 상처받았다구여?
      그건불과 20일사이에생긴 서로쌍방의 일들입니다~현수막으론 동료가될우리 !!!그럼매일같이 점심시간이용해서 시위자들나가라 집단구호외치는 정규직들~~이게 동료에게할수있는망발입니까?그리고상처?요금수납원들은 7-20년 도공정규직들에게지금보다더심한 모욕멸시받으며 참아오다 이제터진것입니다~나이도한참어린 직원 삼실와서는왜먼저인사안하냐 지들회식자리에수납업무노동자들 불러내어 지들술먹으면 안주쌈싸라 대리운전해라 안했습니까??아무리본인이 하면 로멘스 남이하면불륜 이라고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주시길여~삭제

      • 유진희 2019-09-30 10:52:31

        대다수 톨게이트 수납원들이 십년넘는 세월을 주말명절없이 3교대 최저시급으로 일했다는데...대법원판결도 직접고용하라고 하는데 저분들 정규직 되는게 왜그렇게나 힘이드나요...? 도로공사에서 하는 행동들이 밥그릇 뺐는것처럼 느껴지는데... 빠른 해결을 바랍니다.삭제

        •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2019-09-30 10:21:41

          도공직원은 횡포, 조롱, 멸시를 일삼고, 회유와 협박을 하는 집단이군요.. 전형적인 내로남불식 표현 하지 마십시요. 법과 원칙에 입각해서 3심 판결을 존중한다고 한걸로 아는데 무엇을 준수안했단 말씀이죠? 1, 2심과 3심은 소송시기도 다르고, 다른환경과 여건들로 인해 야기된걸로 압니다.!!!!! 수납원분들 얘기만 들으려 하니.... 감성에 치우치지 맙시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논란으로 평소에 안보던 신문들을 보게 되는데..... 일부 매체들에 실망을 금할수가 없네요.. 제발 객관적으로 보고 전달햇으면 좋겠네요삭제

          • 감성 2019-09-30 09:39:33

            대법판결이 불법파견 직고용하라고 판결했으면 법에 따라야하는게 맞지않나요 법이상식으로 판결하나요 법은 사실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해서 판결해야지 허무맹랑한 여론에 밀려서 여론몰이마녀판결하면 그게 법인가요? 그리고 왜 공부만이 노력이라고 생각하나요 이들도 최저저임금 받고 갑에 횡포조롱 멸시받으면서 많게는10년이상 살아보려고 노력한 사람들입나다 사는방식아 다르다고 인정않하는편협한 생각은옳지못합니다 그리고 5100명 자회사 명분과 입장무시말라는데 과연 그과정에서 회유와 협박은 없었는지만일 이같은일이 있었다면 처벌과 함께 자회사과정은 처음부터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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