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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칵 눈물 쏟은 웅진코웨이 노동자] "사고 나도 희롱당해도 내 책임, 매일 외줄 타는 심정"

기사승인 2019.12.05  08:00:01

강예슬 yeah@labortoday.co.kr

  • 너무해 2019-12-07 01:00:11

    100프로 다 고객을 위해서 일했으면..응원하고싶지만..
    계약 마치면 나몰라라 하면서..삭제

    • 김현미 2019-12-06 23:25:09

      저두 7년가까지 근무하다 업무해약했는데
      영업압박으로 진 빗만 5000만원에다 신용불량자
      빗값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같이 근무했던 분들중에서 신용불량되신분이 9명정도
      되는데요 돈벌러 취업했다가 회사은 순이익
      그곳에서 일한 사람들은 신용불랑자
      참 이해하기 힘든 회사구조 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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