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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에 더 가혹한 코로나19] “사회적 재난 다 같이 겪는데 왜 우리는 차별받나”

기사승인 2020.03.12  08:00:01

제정남 jjn@labortoday.co.kr

  • 학교스포츠강사 2020-03-14 02:35:38

    학교 스포츠강사들도 돈1푼도 못받고 있습니다. 1월부터~2월까지 방학이라 못받지 3월수업다해야 4월1일이나 3월말에 월급받는데 3월도 수업 못했지 3달동안 무일푼에 앞으로가 더 걱정이네요삭제

    • zzz 2020-03-13 08:51:48

      누가 비정규직 하라고 떠밀었냐삭제

      • 간접고용 2020-03-12 10:53:16

        꼭 필요한 곳에 제한적으로 간접고용 비정규직을 쓰는건 이상일 뿐, 쓰면 좋은 곳에 남발하고있습니다.
        보릿고개라는말이 예사롭지 않게 들립니다삭제

        • 수수방관 2020-03-12 09:59:23

          3월만큼은 봉급을 주던지,다른 교직원들은 외려 집에서 놀아도 재택근무라 하면서 정상적인 월급이 많이 나오는데 몇 푼 안 되는 비정규직 비근무자라 뽑았으니 1,2월 안 나온다 해도 먹고 사는 일인데 그건 넘 심한 차별. 인간은 먹고 사는 일이 최고 큰일. 소득이 없어 취직자리가 없어 비정규직에 들어와 갖은 잡일 업무를 시시때때로 하는 이들 그들은 일단 먹고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불평공의 근원지 학교,
          똑 같이 월급제로 만들고 하면 될 것을 누군 비근무자, 누군 근무자 20년을 다녀도 그러는 것은 인간에 대한 차별임.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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