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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 강사 “코로나19로 수업 중단, 수입 0원”

기사승인 2020.03.26  08:00:01

최나영 joie@labortoday.co.kr

  • 조희정 2020-03-30 18:00:41

    힘냅시다~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운동강사로서 이번기회 대책마련이 필요 합니다삭제

    • 2020-03-29 15:40:32

      빨리 대책마련을 해줬으면.삭제

      • 김석배 2020-03-28 12:07:34

        주민자치쎈터 강사들의 처우개선을 간절히 바랍니다.
        10년동안 수강료도 전혀 인상되지않고 거기에 사회취약계층에대한 감면자혜택 주는것까지도 강사들의 부담입니다.
        특히 코로나 휴강으로 인해서 두 달째 수입이 0입니다.
        휴업수당이 전혀없는 가장으로서 난감합니다.삭제

        • 제발! 2020-03-28 07:04:00

          어떤 직장이 십년째 급여가 단돈 십원도 오르지 않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바로 여성회관,평생학습관,주민센터 등 지자제 강사의 처참한 상황입니다.게다가 코로나 사태로 그 어떤 직종보다 제일 먼저 무급휴직 통보받고 제일 나중에 복귀하게 될거라 답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나아지겠지 하면서 벌써 두 달째입니다. 대책이 절실합니다.삭제

          • 유미화 2020-03-27 21:01:33

            강사님들 힘내세요. 4월초 학교도 개학한다고 하니까 앞으로 나아지겠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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