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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업 호황인데 배달대행 노동자와 소상공인은 운다

기사승인 2020.04.07  08:00:01

강예슬 yeah@labortoday.co.kr

  • 서초돌이 2020-04-15 09:01:55

    기사들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교통위반 뿐만 아니라 경찰의 수신호 무시, 도주, 특히 굉음을 내며 주택가를 누비는 것은 다반사다. 이런 시민들의 위험을 초래하는 기사들은 과감히 퇴출해야하며 그들이 생계라고 주장하는 만큼 법준수와 시민들을 위하는 행동을 해야한다. 자기들 보호 권리만 주장하지 말고 자기들의 행동을 생각 했으면 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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