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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하루 앞 성암산업 노동자 145명 단식농성 돌입

기사승인 2020.06.30  08:00:01

어고은 ago@labortoday.co.kr

  • 허운회 2020-07-01 11:27:30

    임금과 복지가 줄어든다고? 당연한 귀결 아닌가...그동안 매년마다 파업을 연례행사로 할때 이런 날이 올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나삭제

    • 비나리 2020-07-01 05:21:04

      지금 저곳에서 여러동료들과 단식투쟁중인 성암산업근로자의 부인입니다.
      저분들의 개인적인 욕심이라 하면 어떻게해서든 가정건사해보려는 맘 뿐일것입니다.
      더이상 무슨 욕심을 바라고 저리 하시겠습니까..
      가족들과 제대로 연락도 하지 못하고 끼니도 못 챙기며 그런날을 보내는 분들이십니다.그런 아빠를 보는 아이들의 마음또한 어떠할지 헤아려 주시고 악의적인 말씀들은 삼가하여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삭제

      • . 2020-06-30 14:38:00

        작업권반납?이면 일이 없어지는건가. 하지만 상관없다. 해고는 절대 안된다. 일이 없다고 해고하는건 말도 안된다. 꼭 일이 있어야만 사람을 고용해야하는건 아니기때문이다. 포스코는 저분들을 종신고용하라. 해고는 절대 안된다.삭제

        • 정충환1121 2020-06-30 11:01:01

          정말.
          이게.
          함께.
          사는.
          상생 인가요?
          우리가 바라는 미래인가요?
          우리정부가 지향하는 우리의 미래 인가요?

          노동자와 그 가족들은 하루하루를 걱정하면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살만한 나라라고 외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작은 목소리에 힘을 실어 주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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