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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동차산업 노사정 미래포럼 출범] 현대차·부품업체 노사와 정부, 원·하청 상생안 모색

기사승인 2020.07.31  08:00:01

어고은 ago@labortoday.co.kr

  • .. 2020-08-03 07:57:38

    자본이 전기차로 노동을 옥죄는 프레임에 휘둘리지 말자. 지금까지 해왔듯이 미래차시대도 투쟁으로만 돌파 가능하다. 전기차 시대로 일감이 줄어든다는 협박을 하는데, 여기에 굴복하면 자본에 노동이 종속되는 결과를 낳을뿐이다. 강력한 연대 투쟁만이 엔진사업이 없어지는걸 막고, 전기차의 대중화를 멈춰 세울 수 있다. 투쟁!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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